일본 이바라키현 버섯류도 수입 중단
일본 지바현의 버섯류 수입 중단에 이어 이바라키현의 버섯도 수입 중단 조치됐다.
식약청은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생산되는 버섯류에 대해 잠정 수입 중단 조치를 취했다고 17일 밝혔다.
버섯의 경우, 엄마들이 아이 이유식을 만들 때나 반찬으로 자주 이용하는 재료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노출되기 쉽다.
이에 식약청은 이바라키현의 버섯류도 수입 중단 조치를 취하게 된 것.
이번 조치는 일본 정부가 섭취 또는 출하 제한하는 품목에 대한 잠정 수입 중단 대상 포함키로 한 이후 10번째로, 아직까지 지난 3월 원전사고 이후 일본에서 생산된 버섯류가 우리나라에 수입된 실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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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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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자2011.10.18 13:41
일본에서 오는것은 요즘은 다 불안하죠..
일본제품 정말 불안한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나라도
희**맘2011.10.18 12:16
어떤경로로 무엇이 들어올지..
에고 이젠 국산이라해도 믿을수가 없기도 하네요..
근
수*이2011.10.18 01:26
에휴..
오늘 아는 언니한테 파리바게트 빵이 일본산 밀가루를 사용한다고 들었거
복*이2011.10.18 00:35
....
먹거리...안전!! 잘
세***망2011.10.17 23:45
저런...
걱정하던 일이라 해야할까요...
정말 신토불이 해야
신*루2011.10.17 22:31
우리것이 젤로 안심되는 세상이네요
일본 물건들 이젠 아무것도 믿
리*2011.10.17 22:12
에궁..
우리야 그렇다쳐도 일본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