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앞둔 갤럭시S7 본격적인 마케팅 포문 열다
기업에 신제품이 출시되면 가장 먼저 움직이는 분야는 바로 마케팅일 것이다. 수많은 마케팅 중 가장 파급력이 높은 공중파는 많은 기업이 선호하는 방법으로 늘 거론된다.
삼성의 갤럭시S7 또한 같았다. 이번 달 출시 예정인 삼성 갤럭시S7은 출시에 앞서 드라마 PPL로 마케팅 포문을 열었다. 전일 화려한 유혹 (3월8일) 방송 분에서 은수(최강희 분)와 형우(주상욱 분) 둘만의 시간을 가지는 장면에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 찍는 상황에서 신제품인 갤럭시S7을 활용하는 장면이 나왔다.
어두운 환경과 야경이 잘 찍히는 것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인 만큼 그 특징을 살리기 위해 극중 연출 장면에서 다른 커플들과 달리 은수(최강희)와 형우(주상욱)가 찍은 사진은 밝고 선명하게 잘 나와 주목을 끄는 장면을 보인 것이다.
SNS의 활용이 깊어지며 값비싼 고급 카메라 대신 일상생활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의 카메라 이용률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기에 카메라의 기능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용자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종영을 향해 달려가는 화려한 유혹은 석현(정진영)의 희생으로 은수에 대한 사랑을 증명하며 보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였다. 삶의 끝에 이르러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돌아보는 석현과 은수의 멜로라인은 마지막까지 그 결과를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