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자외선, 피부 건조 유발…올바른 수분 보습관리는?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봄 꽃구경 나들이 가기에 좋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한낮에는 반팔차림의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따뜻해진 날씨만큼이나 가벼워진 옷차림이지만 피부 관리는 가볍게 여기면 안되겠다. 전문가들은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는 이맘 때 피부관리를 더욱 신경 써야한다고 입을 모은다.
자외선 열기에 노출되면 피부 열감이 높아지면서 건조해지기 쉬운데, 봄철 미세먼지로 예민해진 피부에게는 더욱 좋지 않다. 이런 경우 피부의 열감을 진정시켜주면서 수분감을 부여할 수 있는 제품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편강한방피부과학연구소 관계자는 “자외선지수가 높아지면서 피부 열감을 낮춰주면서 보습감을 높일 수 있는 쿨링 보습관리제품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관련 제품으로는 편강율 모이스쳐크림과 모이스쳐세럼, 미스트 토너 등이 있다”라고 전했다.
편강한방피부과학연구소가 편강과 공동 개발한 저자극성 화장품 ‘편강율’은 개인별 피부 온도에 따라 피부 온도를 높여주거나 낮춰줘 건강한 피부온도인 31℃를 유지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그 중 쿨링 보습제품인 모이스처크림과 모이스처세럼에는 황련추출물이 포함돼 있는데, 황련 추출물은 피부 온도를 낮춰주고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다.
편강율 모이스처크림은 150m 용량의 유리용기 제품(3만 2000원)과 110ml 용량의 휴대용 제품(1만 8000원)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모이스처 세럼은 150ml 용량의 유리용기 제품(2만 7000원)으로 출시됐다.
한편, 피부가 너무 차가운 경우 피부 온도를 높여주면서 수분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관련 제품으로는 쫀쫀한 꿀 제형으로 피부에 수분감을 부여하는 밸런싱젤과 8가지 오일이 함유된 편강율 오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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