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연약한 아기피부 보호법…보습관리부터 썬크림까지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꽃이 활짝 피어나는 봄이 왔다. 따뜻한 봄날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봄나들이 외에도 따뜻한 날씨 때문에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미세먼지, 황사, 강렬한 자외선 등 외부 유해환경에 장시간 노출돼 있는 연약한 아기 피부에 비상이 걸렸다.

◇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보호
봄철 불청객인 황사와 미세먼지가 올해도 말썽이다. 문제는 황사와 미세먼지가 알레르기, 호흡기 등 다방면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면역력이 강한 성인들에게도 위협적인 미세먼지는 연약한 피부의 아이들에게 더욱 치명적이다. 아이들은 반드시 외출 전후 손발을 꼼꼼히 씻고, 유기농 성분이 함유된 아이전용 클렌저로 깨끗하게 씻어줘야 봄철 불청객 미세먼지로부터 아토피, 피부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
◇ 피부장벽 튼튼! 보습관리
꼼꼼하게 클렌징을 했다면, 민감해진 아기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주어 피부를 진정시켜 주자. 점차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아기 피부가 손상될까 우려된다면 아기의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유기농 보습제품을 꾸준히 사용해 외부 자극에도 쉽게 반응하지 않게 피부장벽을 튼튼히 관리해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중요하다.
◇ 외출 전 간편하게 톡톡! 베이비 썬쿠션
피부 자극, 트러블, 노화 등의 근원인 자외선으로부터 연약한 아이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외출 전 베이비 썬쿠션을 꼭 챙기자. 따가운 햇살아래 피부 자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기썬크림을 반드시 발라주어야 한다. 그러나 아이들은 썬크림을 바르면 사용감이 답답해 꺼리거나, 도망가기 바쁘다. 이때 베이비썬쿠션을 아이들에게 주면, 스스로 썬크림을 바르기도 한다.
데이셀코스메틱(주)의 라임&브라운 베이비 썬쿠션 DIY은 아기썬크림을 빈 쿠션 용기에 필요한 양만큼 담아 사용하는 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해, 외출 시 수시로 덧발라 연약한 아이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또한, 국제유기농 인증기관 에코서트(ecocert)에서 인증 받은 유기농 성분과 천연유래 성분을 82% 함유한 라임&브라운 아기썬크림을 사용해 유해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은 아이 피부에 수딩효과를 주며, 피부 무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순한썬크림을 담은 베이비 썬쿠션이다.
한편, 라임&브라운 베이비 썬쿠션 DIY는 출시 1주일 만에 1차 생산 수량이 완판 돼 추가 물량을 2배로 늘렸으며, 2차 생산 또한 입고 전 선주문으로 완판 된 상태다. 3차 생산 입고는 다음달 5월 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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