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강남웨딩컨벤션 그랜드홀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에서 임신한 예비엄마들이 '대박땅꾼 전은규의 집 없어도 땅은 사라'의 저자 전은규 소장의 저자 사인회와 강연을 기념사진을 담고 있다. 이기태 기자 ⓒ 베이비뉴스
대박땅꾼의 노하우가 담긴 책 ‘대박땅꾼 전은규의 집 없어도 땅은 사라’를 무료 증정 받고 사인까지 받는 장이 열렸다.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강남웨딩컨벤션에서 제 210회 맘스클래스가 열렸다. 이날 맘스클래스에는 ‘대박땅꾼 전은규의 집 없어도 땅은 사라’(전은규 저, 국일증권경제연구소)의 저자 전은규 대박땅꾼의 부동산연구소장의 사인회가 진행됐다.
제210회 맘스클래스는 영유아들을 키우는 임산부와 육아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땅 투자의 비법과 알짜 지역 정보가 담긴 ‘대박땅꾼 전은규의 집 없어도 땅은 사라’증정과 함께 저자 사인회를 개최했다.
저자 사인회는 오후 1시 30분부터 약 30분간 개최됐으며 선착순 책 증정과 함께 사인회가 이뤄졌다.
‘대박땅꾼 전은규의 집 없어도 땅은 사라’는 현재 6만 평에 투자 중인 전은규 소장이 직접 발품 팔아 쌓은 땅 투자 비법을 담고 있다. 초보, 중수, 고수별로 투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친절한 예시를 통해 소개하고 있으며, 최신 부동산 동향과 개발호재, 투자 포인트도 아낌없이 짚어준다.
책에 따르면, 땅 투자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대형호재를 알아보고, 목이 좋은 곳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거기에다 개발사업에 대한 확실성만 보장되면 초기 계획단계부터 투자해 완공 이후에 막대한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땅을 사는 것은 혹시 부자만 할 수 있는 일은 아닐까?
이에 대해 전 소장은 “젋은 사람들이 돈이 많지 않은데 소액으로 투자하고 싶다면 땅을 추천한다. 3000만 원으로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서해안, 새만금, 당진, 평택, 제주도 이런 지역의 3000만 원짜리 땅을 사람들과 같이 발굴하는 것이 나의 목적이다. 이렇게 투자해놓고 4~5년 투자하면 다른 재테크 보다 훨씬 좋다”고 밝혔다.
더불어 “3000만 원으로 투자 할 만한 것이 많지 않다. 전세값도 기본으로 억 단위다. 3000만원씩 땅에 분산투자 해놓으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기술을 담은 책으로 최대한 쉽게 쓰려고 노력한 책이다”고 전했다.
사인회를 찾은 엄마 중 김미정(34·서울 강남구) 씨는 “부동산에 대해 잘 몰랐다. 그런데 서울에 살다보니까 집값은 너무 비싸고 아파트 살기는 싫고 그래서 땅에 관심이 생겼다. 공부도 할 겸 사인회도 참가하고 강연을 들으러 오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