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품은 공기청정기 '콘데어', "황사·미세먼지 끄떡없다"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봄철은 황사를 비롯해 각종 미세먼지로 고민이 커지는 계절이다. 특히 호흡기 질환에 약한 노인이나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고민의 무게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더욱이 미세먼지는 봄철뿐만 아니라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에서도 발생하고, 가족 구성원이 많을수록 흡연자가 있을수록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유념해야 한다.
최근에는 신선한 공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기청정기를 구입하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기업들은 더욱 스마트한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공기청정기를 출시하고 있다.

공기청정기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콘데어의 ‘디팬서’는 전 세계 유일의 가습·공기청정기다. 대용량의 이동식 제품으로 팬을 통해 공기를 흡수해 4중 구조의 필터로 공기를 정화한다. 습도감지센서가 공기 중의 습도를 확인한 뒤, 습도가 설정된 값 이하일 경우 원심분리기를 작동시키고 증발매트를 통해 수분을 전달하는 구조다.
콘데어는 공기를 신선하게 유지하는데 있어 습도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공기청정기에 가습 기능을 더했다. 콘데어의 디팬서를 사용하면 신선한 공기를 유지하면서도 정전기나 곰팡이 발생을 방지할 수 있고, 계절에 상관없이 살균과 탈취용 장비로도 활용할 수 있는 이유다.
하이브리드형 제품으로 물통형과 자동 급수형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작동이 간편하고 내구성이 우수한 것 또한 장점이다. 계절과 용도에 따라 필터를 교체할 수 있고 일반 가정을 비롯해 대형 사무실, 악기 보관, 와인 저장을 할 때에도 사용하기에 좋다.
현재 해외에서는 오스트리아 국립도서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영국 런던 햄프턴 코트 궁전 등에서 사용 중에 있고 국내에서는 동덕여대 중앙 도서관, 호암 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시립교향악단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제이에스피인터내셔날 관계자는 “공기청정기의 고급화가 시작되면서 소비자들이 넓은 평수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형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다”며 “콘데어의 디팬서는 고유의 기술로 뛰어난 정화능력은 물론 청정가습 기능을 갖춰 박물관이나 관공서, 기업에서도 주목 받는 제품이다”고 전했다.
한편, 1948년에 스위스에서 설립된 콘데어는 청정가습기를 개발하고 보급해 이상적인 실내환경을 구현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52개 대리점과 6개의 생산 공장을 갖춰 청정가습기 분야에서 세계 점유율 1위 업체로 올라섰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