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안 스타일 유아동복 쇼핑몰 '쁘띠마인' 오픈
유러피안 감성 담은 0~5세 유아동복 전문 쇼핑몰…기념 이벤트 진행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아이를 둔 부모라면 옷 입히는 것에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특히, 봄을 맞아 외출이 잦아지면서는 더욱 그렇다. 기존에 사두었던 옷을 꺼내 입혀보면 손목과 발목이 짧아져 있는 경우가 다반사다. 더욱이 TV 육아 프로그램에서 만나는 아이들의 세련된 옷을 보면 마음이 편치만은 않다.
옷을 장만하기 위해 백화점이나 브랜드숍을 방문하면 어른 옷값보다도 비싼 옷을 마주하게 된다. 그렇다고 무작정 저렴한 옷을 입히자니 소재나 디자인 측면에서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많다. 내 아이에게 예쁜 옷을 입혀보고 싶은 마음은 부모들의 공통적인 생각이다.
이에 최근 아동복 쇼핑몰 ‘쁘띠마인’이 합리적인 가격의 유러피안 스타일을 추구하며 새롭게 문을 열었다.
0~5세 유아동복 전문 쇼핑몰 쁘띠마인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옷을 선보이면서도 제품의 품질을 가장 우선시한다. 아이에게 직접 입히는 옷이니만큼 여러 번 입혀보고 세탁을 해본 뒤 검증된 제품만을 소개한다. 연약한 피부에 직접 닿아도 무리가 없는 좋은 소재와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에게도 편안하게 입힐 수 있는 옷을 선보인다.
아이들의 사랑스러움을 돋보이게 해주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스타일이 주를 이룬다. 상의부터 하의까지, 겉옷, 원피스, 신생아 옷을 비롯해 스카프와 양말 등 다양한 상품을 소개한다. 남자아기 옷도 함께 판매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쁘띠마인 관계자는 “보통 0~1세의 유아복은 아이의 착용 사진을 찾아보기가 힘들었지만 우리는 아이들의 착용 사진을 100%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꾸준히 사랑 받는 아동복 전문 쇼핑몰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업체는 고객 서비스를 위해 단 1개의 상품을 구매하더라도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감각적인 포장 배송을 하고 있다. 또한, 상품 구입 후 게시판을 통해 사진과 후기를 올리는 이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 각 1만 원의 적립금을 제공하는 오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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