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폭풍 다이어트로 주목받은 이정민과 황규림
이정민 "방송하듯 성실하게 운동, 특히 복싱 효과봤다" 황규림 총 34kg 감량…남편 정종철과 몸짱 부부

‘연예인 산후관리는 특별한 게 있나?’
MBC 이정민 아나운서와 개그맨 정종철의 아내 황규림이 출산 후 다이어트를 통해 각각 17kg와 34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이정민 아나운서는 출산 휴가를 마치고 복귀하며 MBC를 통해 "방송사에 들어서는데 입사할 때처럼 벅찬 느낌과 설렘이 교차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정민 아나운서는 "임신 후 체중이 18kg 불었는데 출산 후 방송하듯이 성실하게 운동을 꾸준히 17kg를 감량했다. 복싱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본 것 같다"고 산후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개그맨 정종철의 부인 황규림은 산후 34kg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종철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내와 셀카놀이. 세 아이의 엄마에서 아가씨까지... 아내도 다이어트해서 20kg 감량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규림은 3개월 만에 26kg을 뺐으며 아기를 낳고 총 34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정종철이 25kg 감량에 성공하면서 두 사람은 '몸짱 부부' 대열에 합류했다.
그렇다면 출산 후 놀라운 감량으로 부러움을 사는 연예인들처럼 속히 예전의 몸매를 되찾을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무엇일까?
미사랑 피부비만클리닉 관계자는 "산후 복부의 늘어난 피부가 원상복귀 되는 데는 6개월 이상 걸리지만 탄력관리와 운동으로 두 달 정도에 회복이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출산 2주 후부터는 실내에서 가벼운 몸 흔들기와 걷기 운동을 시작하고, 3주차에는 가벼운 관절 운동, 4~6주 정도 됐을 때 핫 요가나 필라테스, 복근운동 등으로 조금씩 운동량을 늘리되 피부 탄력을 회복하기 위해 근육강화운동이 동시에 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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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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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12.05 10:37
어머..
정말 멋져보여요.
다이어트 정
쭈***이2011.11.19 16:10
출산 후 한달되서 그런지 공감
출산 후 한달이 지났어요.
뒤늦게 기사를 접했지만, 너무나도 공감
창***맘2011.10.20 18:15
의지가 남 다르시네요.
아이랑 씨름하다 보면 다이어트는 딴 나라 말처럼 들리는데..
연예인
수*이2011.10.19 02:27
헉..
저도 폭풍다이어트 뿐 아니라 그냥 일반 다이어트도
진**끼2011.10.18 22:42
그냥 다이어트도 못하고 있어요..ㅠ
폭풍다이어트는 커녕 1~2키로빼는 다이어트도 못하고 있네요.
너무 불규칙한 식사에.. 운동
승**미2011.10.18 16:29
역시 다르네요
와 너무 부러운걸요
폭풍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