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스토리, 수제비누 단점 잡은 '스노디 볼케이닉 천연비누' 선보여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티아스토리(티아인터내셔널 대표 정호규)에서 화산재가 함유된 천연비누 ‘스노디 볼케이닉 천연비누(snody volcanic ash natural soap)’를 출시했다. 지난 3월 출시한 황사와 미세먼지 차단 효과의 ‘말랑쿠션’에 이어 선보이는 제품이다.
기존의 수제 천연비누는 성분이나 기능은 만족도가 높았으나, 물러지는 성질이 있어 장기간 사용 시 불편한 경우가 많았다. 스노디 볼케이닉 천연비누는 SCP 공법을 적용해 수제 천연비누와 같은 품질은 유지하면서도 단점인 무르는 현상은 해결한 제품이다.
또한, 코코넛 오일 등 8가지 천연 오일을 베이스로, 다시마 추출물을 비롯한 11가지 천연 재료를 담았다. 천연 원료를 사용해 보습과 피부트러블을 진정시키고 피부탄력을 강화했다.
특히 피부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을 흡착해주는 화산재를 첨가했으며, 세안 후 모공을 조여줘 끈적거리지 않는 부드러운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티아스토리에서는 스노디 볼케이닉 천연비누 제품 1개를 생산할 때마다 100원의 적립금을 월드플러스를 통해 제3세계 국가의 빈민 구호 및 아동 구호를 위한 사랑의 집 짓기에 기부하는 사회환원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캄보디아에 3채의 사랑의 집짓기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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