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마스터하는 인스타그램, 제대로 알아보자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모든 사람들은 마케팅에 돈을 쓴 만큼 매출이 오르기를 원한다. 하지만 마케팅 비용투자가 크다고 해서 매출상승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다양한 마케팅 채널이 있는 환경에서는 더욱 어려운 일이다.
과거에는 '온라인마케팅'이라고 하면 블로그나 카페를 가장 먼저 떠올렸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온라인 매체가 계속해서 생겨나면서 수많은 마케팅 채널이 존재하게 됐다. 1인 미디어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용이 대중화 되면서, 누구나 광고와 마케팅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 중에서도 요즘 가장 트렌디한 마케팅 채널로 인스타그램이 손꼽히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이미지 중심의 SNS로 게시물 당 하나의 이미지 혹은 동영상만 삽입이 가능하다. 가장 대표적인 기능이 #(해시 기호)뒤에 키워드를 붙여서 만드는 해시태그이다. 원하는 이미지를 고르고, 해시태그를 포함한 간단한 내용을 작성하면 누구나 인스타그램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다.
그런데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은 진입장벽이 낮다는 뜻이고, 진입장벽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성공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이러한 온라인마케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툴을 가지고 '아무나' 할 수 없는 콘텐츠를 만들어내어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타트업 기업이나 이제 막 시작한 1인 창업자가 좋은 콘텐츠로 효율적인 인스타그램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인스타그램의 특성을 잘 파악해야 한다. 오는 5월 7일에 진행되는 '하루 만에 마스터하는 인스타그램' 교육은 인스타그램이라는 매체의 특성을 알아보고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하루EMG 소속 뷰레이터 황유경 강사는 "인스타그램 활성화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꾸준한 소통과 전문성 있는 콘텐츠"라며 "이번 강의에서 기본 매뉴얼부터 전문성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노하우까지 인스타그램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고 전했다.
황유경 강사의 닉네임인 뷰레이터는 'view/beauty + curator'의 합성어로 뷰티와 관련된 트렌드를 잘 보고, 잘 골라내는 큐레이터를 뜻한다. 이제 뷰티 분야에서 인스타그램 마케팅은 거의 필수조건으로 자리 잡았는데, 덕분에 그녀는 여러 개의 인스타그램을 초창기부터 운영, 관리해오고 있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뷰티 분야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의 인스타그램 활용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집약했다는 것.
㈜하루EMG는 온라인 마케팅 교육&마케팅 전문가 그룹으로써 다양한 온라인마케팅 분야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평균 10년 차 경력을 가진 베테랑 실무진이 모여 만든 회사로, 온라인마케팅 교육만 1만 회 이상, 1:1맞춤 교육컨설팅만 8600회 이상을 진행했다.
하루 만에 마스터하는 인스타그램 교육은 ㈜하루EMG에서 운영하는 커뮤니티인 '마케터와 사업자의 모임'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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