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환절기 건조한 아이 피부, 촉촉 관리법
황사, 미세먼지 심하면 외출 시 마스크 착용 필수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환절기만 되면 건조하고 까칠까칠해지는 우리 아이 피부. 보습제를 듬뿍 발라도 금세 하얗게 올라오고 심한 가려움증으로 잠 못 이루기도 한다. 평소 아토피가 있었던 아이들의 사정은 더욱 심각하다. 피부가 가려우니 하루 종일 짜증을 부리고 피가 날 때까지 긁어 온몸에 피딱지가 생기기도 한다. 건조한 날씨와 황사, 미세먼지로 피부가 괴로운 환절기. 봄철 피부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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