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원격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보육교사 4월 개강반 18일 마감
신규 수강생 모집, 수강료 60% 할인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사회 복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2017년까지 사회복지 공무원 7000여 명 충원하고 사회복지정책 강화로 채용인원을 연 12% 증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사회복지사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증가하며 관련 일자리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온라인 자격 취득 전문 기관 미래원격평생교육원(원장 문규식)은 사회복지사 자격증과 함께 보육교사 자격증 과정 4월 개강반 신규 수강생을 18일까지 모집하고 수강료를 60% 할인한다. 1과목 이상 수강신청을 하면 누구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친구에게 본 교육원을 소개하고 친구가 수강하면 백화점상품권을 소개자에게 증정한다.
이외에도 모든 수강생들에게 재수강료를 100% 지원해준다. 출석, 시험, 과제 등 모든 과정을 이수했으나 학기 종료 후 과락이 발생할 시 과목당 1회에 한해 무료 재수강이 가능하다.
이번 학기는 오는 19일에 개강해 8월 1일에 종료된다. 모든 수업은 온라인으로 이뤄지고 중간·기말고사, 토론, 퀴즈, 과제 등을 통해 각 과목 당 60점 이상을 획득하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4월 개강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영유아보육법 개정령 도입에 따라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이 오는 8월부터 대폭 강화된다. 기존에는 100% 온라인 수업만으로 취득이 가능했지만 8월부터 일부 과목이 출석 수업으로 진행되고, 실습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올 상반기에 학업을 시작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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