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선크림, 성분 잘 보고 구매해야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날씨가 많이 풀리면서 여름이 성큼 앞으로 다가왔다. 여름을 앞두고 아이의 건강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많다. 무엇보다 여름을 대비해 가장 챙겨야 할 우리아이 봄철 필수품은 바로 아기 선크림이다. 성인과 달리 아이 피부는 연약하기 때문에 봄부터 선크림을 꼼꼼히 챙겨 발라주어야 한 여름 뜨거운 자외선 아래에서도 자극을 덜 받을 수 있다.
소중한 우리 아이 피부에 선크림을 아무 제품이나 사용할 수는 없는 일이다. 라임&브라운 베이비 선쿠션 DIY를 최근 새롭게 출시한 데이셀코스메틱(주)과 함께 우리아이 피부 건강 지킴이인 아기 선크림을 구매할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할 키포인트에 대해 알아봤다.

◇ KEYPOINT. 01 유기농 아기 선크림
유기농 성분이 함유된 자외선차단제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연 그대로의 원료를 사용해 환경 친화적인 농법으로 재배된 유기농 성분은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만들어 아이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어주는데 도움을 준다. 유기농 원료와 함께 천연유래 성분이 더해진다면 더욱 좋다.
◇ KEPOINT. 02 무기자외선 차단제
아기 선크림 구매 시 무기자외선차단제를 선택하자. 선크림은 무기자외선차단제와 유기자외선 차단제로 분류된다. 무기자외선차단제는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자외선이 피부 표면에 닿기 전 반사시키는 반면에, 유기자외선차단제는 유기물질들을 인공합성 후 피부 표면의 자외선을 흡수해 열에너지로 분리시키는 선크림이다.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에는 안정성이 우수한 무기자외선차단제가 적합하다.
◇ KEPOINT. 03 부담 없는 자외선차단지수
마지막으로 자외선 차단지수를 꼼꼼하게 따져보자. 자외선차단지수가 높을수록 피부에 좋다는 편견은 버리자. 민감하고 연약한 아이 피부에는 SPF50/PA+++의 너무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 보다 매일매일 발라도 부담 없고, 수시로 덧발라도 안심할 수 있는 SPF20~30 사이의 자외선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약국화장품으로 알려진 데이셀코스메틱(주)에서는 여름을 앞두고 아이의 피부 건강을 위해 휴대가 간편하고 수시로 바르기 좋은 라임&브라운 베이비 선쿠션 DIY를 새롭게 선보였다. 자외선차단지수 SPF 25/PA++에 무기자외선 차단제인 ‘라임&브라운 베이비 선쿠션 DIY’는 국제 유기농 인증기관 에코써트의 유기농 원료와 천연유래성분 82%를 함유한 제품으로, 피부 무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한 순한 선크림이 기본 베이스다. 미세먼지, 황사와 같은 유해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은 아이피부에 베이비 선쿠션의 유기농 및 천연성분이 수딩효과를 줘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피부 장벽을 건강하고 탄탄하게 가꾸어주는 제품이다.
데이셀 상품기획팀 관계자는 “아기선크림은 봄철 여름을 앞두고 아이의 피부건강을 위해 챙겨야 할 필수품이다.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이번 신제품은 아이들의 정서에도 좋고, 엄마와의 유대감을 형성하는데도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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