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프, 아트인테리어로 나만의 차별화된 공간 제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300여개의 인테리어·가구·생활용품·주방용품 분야의 대표 브랜드가 참가해 유용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마데프 디자인 리빙페어’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인천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된다.
마데프 디자인 리빙페어는 급변하는 홈인테리어 시장 속에서 나만의 차별화된 공간을 제시한다. 아티스트와의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아트인테리어’를 제공하는 것.
신년과 봄을 맞이해 집안을 새롭게 꾸미고 싶을 때 적지 않은 인테리어 비용으로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거창하게 무언가를 사거나 바꾸지 않아도 벽에 새로 걸린 액자 하나가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다. ‘마데프 디자인 리빙페어’는 이러한 욕구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리빙박람회다.
‘마데프 디자인 리빙페어’에서는 여러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를 통해 예술작품이 일상으로 녹아든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여타 리빙박람회와 달리 디자인적 감각을 갖춘 업체들이 많이 참여한다. ▲일상을 영화로 만드는 민엔아트 소품 ▲다수 드라마에 소품을 협찬을 한 어반인 ▲이국적이고 독특한 아프리카 쇼나 갤러리 ▲1000일간 촉촉한 꽃을 유지해주는 프롬케이 ▲프랑스 작가 니콜라스 쟈리의 핸드메이드 작품 갈레아트 ▲유니크하고 프렌치한 스타일의 라메종 등 다수의 업체들이 디자인적 감각을 기반으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데프 디자인 리빙페어의 입장료는 1만 원이며, 마데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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