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답답한 현실, 말문 막히는 김금래 장관!' 18일 오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서 광주 인화학교 성폭력사건 관련 증인으로 참석한 고효숙 광주인화학교 교감(교장직무대리, 사진 위)이 인화학교에 부임할 당시 수화를 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대해 질타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이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고 교장직무대리는 “당시 수화를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청각장애인에 대한 교육은 잘 이뤄졌다”고 답해 여야 의원들에게 “말도 안 되는 답변”이라고 비판을 받았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답답한 현실, 말문 막히는 김금래 장관!' 18일 오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서 광주 인화학교 성폭력사건 관련 증인으로 참석한 고효숙 광주인화학교 교감(교장직무대리, 사진 위)이 인화학교에 부임할 당시 수화를 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대해 질타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이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고 교장직무대리는 “당시 수화를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청각장애인에 대한 교육은 잘 이뤄졌다”고 답해 여야 의원들에게 “말도 안 되는 답변”이라고 비판을 받았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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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10.19 21:12
이런 실상이 오늘 내일도 아니구..참
같은 입장이 되어서야 알수있는 상대방의 현실을 조금이나마 공감 할 수 있을 텐데..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을 교감이라고.....
무엇을 장애 아동들을 위해 해 주셨는지 궁금합니
플*워2011.10.19 09:09
이젠..
이런 학교들은 없어져야죠..
정말 다른 나라 욕할게 아
수*이2011.10.19 02:32
헐....
어쩜 저런 사람들을 특수학교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