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신부' 되기, 피부를 빛나게 하려면?
외모관리에 신경쓰는 예비신부들 사이에서 물광토닝 주목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상반기 웨딩 성수기를 앞두고,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이 외모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신부들이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은 새하얀 드레스에 어울리는 맑고 깨끗한 동안 피부를 만드는 일이다. 최근에는 결혼 연령대가 부쩍 높아져, 나이가 어려 보이는 얼굴을 만들기 위해 신부들이 더욱 피부 관리에 열을 올리는 추세다.
피부 마사지나 마스크 팩 등의 사용으로 꾸준히 케어를 해준다면, 결혼 당일 트러블을 예방하고 메이크업도 잘 받는 피부가 되는 것쯤은 가능하다. 하지만 피부에 잔주름이 있거나 건조하고, 기미 등의 잡티와 늘어난 모공 등의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단순한 관리만으로는 해결되는 것이 아니므로 피부과의 전문적인 시술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최근에는 웨딩을 준비하는 예비 신부들 사이에서, 피부 손상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동안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는 방법으로 ‘물광토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피부 재생효과와 보습효과가 뛰어난 물광주사와 토닝레이저 시술을 더해 피부색을 투명할 정도로 희고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시술법이다.
피부에 직접 히알루론산을 주입해 탄력을 증가시키는 한편, 피부 재생력이 강화되고 다양한 색소 병변까지 해결하기 때문에 여성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때 적용하는 토닝레이저는 피부 색소 문제에 따라 인라이튼 레이저나 BBL, 엑셀V레이저 등을 적절하게 조합할 수 있다.
한광수 원장(CU클린업피부과 영등포점)은 “봄은 피부 노화가 가장 빠르게 일어나는 계절인데다, 예비 신부들은 스트레스가 많아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피부 상태를 고려해 물광토닝과 줄기세포 관리나 DNA관리, 벨벳이온자임, 더미오, LDM 등의 시술 관리를 더해 순백의 신부에 어울리는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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