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8일 오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실에서 열린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서 최영희 여성가족위원장이 "여성가족부가 아동 성범죄 예방차원에서 제작한 아동안전지도에 특정 CCTV 설치지역이 노출돼 오히려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다"고 졸속 제작과 예산낭비를 지적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8일 오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실에서 열린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서 최영희 여성가족위원장이 "여성가족부가 아동 성범죄 예방차원에서 제작한 아동안전지도에 특정 CCTV 설치지역이 노출돼 오히려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다"고 졸속 제작과 예산낭비를 지적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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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10.19 21:18
맞아요..
업자와 임직원의 합작품들이죠..
업자의 구설수에 넘어가서 암껏도 조사 안 해보고
업자말만 듣고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이 실상이다 보니 이런 예산 낭비가 나오는 것 같아요.
그 해의 예산을 다
신*루2011.10.19 10:18
예산낭비..
주먹구구 식으로 하셔서 예산낭비다 질타하시지 마시고
수*이2011.10.19 02:36
흠..
일리있는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