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창업 아이템 판별, 살펴볼 요소들은?
아이템 소비량, 창업비용, 신뢰성 있는 근거 등 고려해야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한 조사 기관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의 프랜차이즈 창업 수는 브랜드만 약 4800여개, 가맹점까지 합쳤을 때는 약 35만 개로 집계되고 있다. 이처럼 수많은 프랜차이즈가 형성돼 있는 가운데, 초보 창업자가 대부분인 예비 창업자들이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을 선별하기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그렇다면 실제 성공 창업 아이템을 판별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이에 대해 창업 전문가들은 “소자본 창업 성공 사례 위주로 객관적인 사항들을 우선적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객관적인 사항들의 예로는 매출, 가맹점 개수, 창업비용, TV 및 라디오 방영 등이 있다. 주관적인 느낌이나 추측은 잘못된 판단을 불러일으키기가 쉽기 때문에, 보다 객관적인 기준을 세워 판단을 해야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다.
우선, 이를 위해선 무엇보다 ‘아이템의 소비량’이 객관적으로 뒷받침 돼야 한다. 실제, 오픈된 가맹점들의 판매량 및 매출이 수치화 되어 있지 않다면 판단이 어렵기 때문이다. 최근 한 달 만에 20여개의 가맹점들이 동참하며 빠른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는 ‘아빠곰탕’의 경우, ‘주문부터 제공까지 5분 소요’라는 객관적인 수치로 하루 평균 300그릇 이상의 곰탕과 전골이 판매되고, 일 평균 13회전이라는 회전률을 실현시키고 있어 ‘아이템의 소비량’ 기준을 찾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다.
두 번째로 따져보아야 할 객관적인 수치로는 ‘창업비용’이 있다. 아무리 소규모 및 소자본이라 할지라도 수 천만 원에서 수억 원의 창업비용이 드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지 꼭 살펴보아야 한다. ‘아빠곰탕’ 역시 좋은 기준이 될 수 있다. 평균 1억 원 내외의 비용이 필요한 프랜차이즈 중 ‘가맹비 특별 할인’ 및 ‘인테리어 특별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더해 5000만 원대까지 거품을 제외시킨 이 곳의 비용은 실제 소액 창업 아이템을 찾던 창업자들의 부담을 줄어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마지막으로 살펴보아야 할 사항은 ‘근거’다. 실제 유망 창업 아이템이라면 신뢰성 있는 근거가 있어야 한다. 대표적인 사항에는 TV 및 라디오 등 매스컴에서의 검증이 있다. 매스컴에 소개된 곳이라면 그 곳은 신뢰성 있는 매체를 통해 인정을 받은 곳이므로 다른 곳들보다 훨씬 더 근거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최근 ‘아빠곰탕’이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고객들의 입소문을 넘어 SBS cnbc ‘식객남녀’, 서울경제 ‘서현진 Hit in’ 등 다수의 인기 매스컴에도 소개되면서 브랜드에 대한 신뢰성이 높아지게 된 것이다.
최근 예비 창업자들 중에는 고기집, 카페 창업과 같이 특정 산업군에만 매달리는 사람들이 있는가 한편, 청년 및 1인 창업 아이템과 같은 특성 위주로만 찾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업종을 떠나 중요한 것은 객관적인 요소들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객관적인 기준들에 부합되며 주목 받는 유망 프랜차이즈 ‘아빠곰탕’은 외식 프랜차이즈들이 저마다 유망 사업 아이템이라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하루 평균 판매량 및 회전률, 운영 시스템 및 마케팅 방안 등을 객관적인 수치 및 검증된 자료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고객 주문부터 제공까지 5분 소요’라는 초간편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여성 및 부부 창업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현재 마지막 선착순 10명에 한해서만 이벤트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 센터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