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유방암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3가지
음주 자제·운동으로 유방암 발병 위험 줄일 수 있어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우리나라 여성암 발병률 2위인 유방암은 여성의 초경이 빨라지고 임신 시기는 늦춰지면서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유방암은 발병원인이 명확하게 규명된 질병은 아닙니다. 하지만 유방암 위험도를 감소시키는 인자들을 지키는 것으로 유방암 예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현명한 여성을 위한 유방암 예방법, 카드뉴스로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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