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어에서 스몰포차 창업 열풍…복고포차 '공과장 옛날맥주' 눈길
치킨전문점과 스몰비어, 스몰포차 장점 극대화하고 단점 보완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치열한 경쟁구도와 장기화된 경기불황에도 창업을 선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창업을 높은 취업문턱과 이른 은퇴 및 퇴직시기에 대한 대안책으로 청년창업, 은퇴창업, 여성창업, 주부창업을 알아보고 있는 이들이 많다는 분석이다. 어려운 경기로 소자본창업을 알아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공과장 옛날맥주’는 소자본 스몰포차 전문점으로 치킨전문점과 스몰비어, 스몰포차의 장점을 극대화시키고 단점은 보완해 브랜드 경쟁력을 쌓고 있는 만큼, 그 경쟁력이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정된 스몰비어 메뉴에서 벗어나 가장 대중적인 치킨메뉴에 복고풍의 켄터키치킨, 옛날통닭과 스몰비어의 한계인 소주 매출을 위한 닭발, 닭도리탕 등 꽤 괜찮은 닭요리 전문 야식집이란 콘셉트답게 한쪽에 치우친 메뉴가 아니라 폭 넓은 고객층을 확보하는데 크게 한 몫하고 있다.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가 하면, 테이크아웃을 위한 메뉴로 크리스피치킨, 옛날통닭, 켄터키 치킨 등 후라이드만 3종의 허브 쌀치킨으로 복고의 향수를 느낄수 있는 이색적인 메뉴라인을 구성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다양한 메뉴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흡수하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맥주 수요가 급증하는 여름철에 보다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이에 관계자는 “어려운 경기 속에 복고의 열풍은 지속적으로 늘 것 같다. 모두가 사랑하는 치느님이라 하지만 메뉴의 한계와 스몰비어의 맥주에만 치우친 메뉴에서 벗어나 허브 쌀파우더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닭요리가 만나 브랜드 경쟁력이 매우 탄탄하다”며 “또 이러한 전략을 가지고 운영되는 브랜드들도 드물기 때문에 창업 시 보다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공과장 옛날맥주’는 소자본 치킨창업, 소자본 스몰비어, 스몰포차 창업의 이념에 맞게 가맹비, 물류보증금, 교육비 없는 최저가 창업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자세한 상담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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