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터 커피 '핵커피', 핫플레이스 경리단길점 오픈
초대형 커피를 주요 메뉴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1리터 커피 ‘핵커피’가 서울에서 가장 분주한 핫플레이스 중 하나로 꼽히는 경리단길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
핵커피는 대용량 커피가 유행하는 시점에 1리터 사이즈의 초대형 커피를 주요 메뉴로 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카페창업 프랜차이즈다. 매출 수요가 높아지면서 경리단길 이전에 홍대점, 신사점, 마포점, 천호점 등에서 이미 성공 카페창업 브랜드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특히 최고급 아라비카 원두 100%를 사용해 저렴한 가격에도 맛과 향이 진하고 좋은 고급 커피를 제공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커피 외에 에이드, 요거트 등의 다른 음료 메뉴들도 모두 큰 용량으로 제공해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또한 핵커피는 이국적인 거리에 화려하고 색다른 맛을 자랑하는 음식점이 많은 경리단길에 이번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함과 동시에, 신제품으로 토피넛라떼와 헤이즐넛라떼를 새롭게 출시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핵커피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최신 트렌드를 가장 먼저 알아볼 수 있는 경리단길에 가맹점을 오픈함으로써 우리 브랜드가 더욱 친근하게 대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리단길점에서는 1리터 커피 외에도 이번에 새로 출시한 신 메뉴에 대한 관심도 높아 다른 가맹점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핵커피는 경리단길점 오픈 이후 지속적인 가맹문의를 받아 전국적인 가맹 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는 일산 라페스타점과 강남점, 세종대점, 중앙대점, 건대점 등 20여 곳에서 가맹 계약 진행으로 오픈이 예정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창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창업 특전과 창업 이후 운영 노하우 전수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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