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통집', 고깃집 창업아이템 및 업종변경으로 주목
창업비용 노마진 정책 및 업종변경비용 후불제 실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계속되는 불황속에 자영업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으며 더불어 창업시장 역시 꽁꽁 얼어붙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고깃집 프랜차이즈 화통집이 주목을 받고 있다.
14년차 외식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인 ㈜조은세상에프엔씨(대표이사 김대근)의 고기 브랜드인 화통집은 8년간 직영점으로만 운영돼 오다 작년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주 메뉴는 소고기 한판과 돼지고기 한판으로 두 가지 아이템을 모두 취급해 고객층이 다양하며, 특히나 화통집의 대표적인 정책인 창업비용 노마진 정책은 본사의 개설수익을 최소화해 예비창업자들의 창업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작된 정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매출부진으로 업종변경을 생각하고 있지만 비용으로 인해 망설이는 점주들을 대상으로 한 업종변경비용 후불제를 시작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주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화통집 관계자는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본사 홈페이지 또는 24시간 상담전화를 통해서 확인가능하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