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19일 오전 영등포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들이 최근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 한 구립 어린이집에서 현장 방문조사를 마치고 자료를 담은 듯 보이는 박스를 들고 어린이집을 나서고 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19일 오전 영등포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들이 최근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 한 구립 어린이집에서 현장 방문조사를 마치고 자료를 담은 듯 보이는 박스를 들고 어린이집을 나서고 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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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2011.10.20 01:20
으 정말~
역시 시설보다는 선생님이 좋은 곳을 선택해야해요~
선생님도 앞에선 좋고 뒤에선 이상할수도 있지만..
엄마
창***맘2011.10.19 21:28
터지기 전에 미리 예방을 하심
사무실에 앉아서 들어오는 민원과 서류로 하루를 보내지 마시고
제발 손이 닿지 않는 작은 어린이집을 위주로 순회하심 어떨까 싶네요.
터지고 난뒤 서류 한 보따리 들고 원인을 밝히네 죄를 따지네 하지 마시구요..
사무실에
깡****맘2011.10.19 21:01
제대로
제대로 된 조사가 이루어졌음 합니다.
잠시
하**을2011.10.19 18:30
세상에...
자꾸 이런일이 벌어지는데 정말 기막힌 노릇입니다.
자기 자식이
리*2011.10.19 15:13
아동과 관련된..
학대나 폭행 등은 더더욱 처벌이
신*루2011.10.19 14:32
철저한 조사를 해야해요
매번 봐주고 넘어가니까 이런일들이 벌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