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 서울우유 가격 7%만 인상
9.5% 인상할 계획인 서울우유보다 낮은 인상률
서울우유이 우유제품 가격을 9.5% 인상할 계획인 가운데 농협 하나로마트가 이보다 낮은 7%만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농협 하나로마트는 유통비용개선을 통해 오는 24일부터 우유제품의 소비자가격을 9.5% 인상한다는 서울우유보다 2.5% 낮은 7%만 올리겠다고 19일 밝혔다.
농협은 “서민 장바구니 물가의 안정을 위해 자체 마진폭을 줄여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흰 우윳값 인상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농협 하나로마트는 24일부터 서울우유의 흰 우유 1L를 2,150원에서 150원 인상된 2,300원에 판매한다.
농협이 자체적으로 유통마진을 줄여서라도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로 함에 따라 다른 유통업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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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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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맘2011.10.20 18:03
울 아들 좋아하는 우유
우유대신으로 먹일 수 있는 제품을 병형해야 겠어요.
하루에 우유 600m를 먹고 있으면 있는대로 먹어대는 아이다 보니
가격인
수*이2011.10.20 01:19
헐.. 7%...
에혀.. 7%가.. 만이라니..
정말
세***망2011.10.20 00:47
우유값이 올라요...
아이들이 잘먹는 우유값이
하**을2011.10.19 18:31
우유값인상
우유값이 올라서 걱정이에요
정부에서 보
신*루2011.10.19 14:37
점점 오르는 우유값,,
아이 키우기 차암 쉽지 않아요
7%나9.5%나 거기서 기기인데 아이들이 꼬옥 먹어야 하는 식품이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