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6~8월 부산출발 '백두산 전세기 직항' 상품 출시
수·토 출발 장춘, 화·금 출발 목단강 전세기 운영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하나투어는 부산 출발로 6~8월 수·토 출발로 장춘, 화·금 출발로 목단강 전세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6월 4일부터 수요일과 토요일에 출발하는 장춘 전세기에는 중국여행에 필수인 단체비자를 비롯해 이동 시간이 많은 백두산 상품에 필요한 리무진 버스를 포함하는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또한 장춘-송강하 고속도로 개통으로 1시간 이상 이동시간을 줄여 더욱 편리한 백두산 여행이 가능하다. 더불어 기존에 없던 고구려 유적지 관광, 서파 텐트 숙박 상품 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6월 3일부터 화요일과 금요일에 출발하는 목단강은 발해 유적지를 볼 수 있는 유일한 노선으로 이동거리가 긴 대신 저렴한 가격으로 백두산 관광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목단강 전세기의 경우 진에어가 부산에서 처음으로 띄우는 백두산 전세기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민족의 영산 백두산은 여름이 관광의 최적기로, 2대의 전세기를 이용해 편리한 스케줄로 갈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왔다"고 전했다. 백두산 최저가 상품가는 69만 9000원부터 시작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나투어 전문판매점 한우리여행사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