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안전띠를 한 엄마들이 아이들과 함께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역사박물관 앞에서 세이프키즈코리아와 (주)에이원이 함께하는 '우리아이 생명띠 채워주기'란 캠페인에 참가해 거리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박희종 세이프키즈코리아 대표는 “국내 유아용 카시트 장착률은 20%도 되지 않는다"며 "카시트 미장착시 아이의 사망, 부상 가능성은 3배 이상 높아지며 시속 10km 미만의 작은 충돌에서도 아이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안전띠를 한 엄마들이 아이들과 함께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역사박물관 앞에서 세이프키즈코리아와 (주)에이원이 함께하는 '우리아이 생명띠 채워주기'란 캠페인에 참가해 거리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박희종 세이프키즈코리아 대표는 “국내 유아용 카시트 장착률은 20%도 되지 않는다"며 "카시트 미장착시 아이의 사망, 부상 가능성은 3배 이상 높아지며 시속 10km 미만의 작은 충돌에서도 아이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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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2011.10.21 00:30
정말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꼭 하
세***망2011.10.20 23:43
정말 필요한..
안전띠의 중요성...
아무리 강조해도
신*루2011.10.20 20:34
엄마들이 먼저 나서니..
든든하네요
꼬옥 하셔야 되는 분들의 캠페인으로 더더욱 카시트 활용도
창***맘2011.10.20 18:11
캠패인 잘 하셨어요.^^
안일한 생각으로 아이랑 같이 차를 타고 가다가 큰일이 생기기전에
미리미리 생활화 하자는 의도 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