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목욕 후 바르는 로션의 중요성 알아보자
알바보타니카·카밀, 다둥이마라톤에 브랜드 부스 참여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오는 14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아장아장 다둥이마라톤대회’(이하 다둥이마라톤)에 어린이들을 위한 화장품 연구 부스가 마련된다.
화장품 연구 부스는 미국의 자연주의 브랜드 알바보타니카(alba Botanica)와 독일의 유명 핸드크림 카밀의 인기 제품으로 꾸며진다. 부스에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들이 화장품 연구원 콘셉트의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매일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의 성분과 필요성, 피부를 건강하고 위생적으로 유지해야 하는 이유 등을 공부한다.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은 알바보타니카와 카밀, OGX 등의 인기 제품을 선물 받을 수도 있다.
알바보타니카는 자연에서 얻은 식물 성분 원료를 사용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에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보습을 주는 제품들을 생산한다. 동물 실험을 반대하며, 원재료의 재배부터 제품의 최종 생산까지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최우선으로 하는 건강한 브랜드이다.
카밀은 항공기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잘 알려진 제품으로, 독일 핸드케어 시장점유율 4년 연속 1위를 기록한 브랜드이다. 카모마일 추출물과 비사볼올 성분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우수한 보습 효과를 나타낸다.
이번 화장품 연구 부스를 운영하는 알바보타니카와 카밀의 관계자는 “더 많은 아이들이 피부 위생과 건강에 대해 엄마와 함께 생각해보고 체험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알바보타니카·카밀 브랜드 부스에서 매일 목욕 후 바르는 로션의 소중함에 대해 알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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