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생긴 기미 주근깨, 깨끗한 피부 원하는 5월의 신부
집에서 하는 관리만으로는 한계, 피부과 시술 도움 받는 것도 방법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5월은 결혼식이 많이 이루어지는 달이다. 이때 결혼을 맞은 여성들은 마지막까지도 외모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피부관리는 끝까지 놓칠 수 없는 부분인데, 특히 기미와 주근깨 등 잡티가 있다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어 이를 제거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요즘은 30대가 넘어 결혼을 하는 여성들이 많아지면서 결혼부터 임신전후동안 얼굴에 기미나 주근깨가 올라오는 경우도 있다. 서울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은 30.7세로 나타났는데, 20대 후반부터 피부노화가 나타난다는 점을 생각하면 기미, 주근깨 등은 노안을 만드는 중요한 요인들을 제대로 케어 해야 할 필요성은 더욱 크다.
남성보다는 여성들에게 더욱 잘 나타나는 기미와 주근깨는 최근 점차 강해지고 있는 자외선 노출이 주요한 원인이지만 임신이나 피임약 복용, 호르몬 변화도 상당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출산기의 여성에게는 더욱 쉽게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이에 많은 여성들이 기미, 주근깨 등 잡티 제거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대전 기미치료 카라의원 정병옥 원장은 “예비 신부들은 물론 대부분의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피부고민 중 하나인 기미 주근깨는 노안의 원인인 만큼 제대로 관리할 필요성이 크다. 집에서 하는 관리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치료를 결심했다면 레이저치료 등 피부과시술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의원 측에 따르면 색소질환에 효과를 가지고 있는 피코웨이 레이저시술을 추천했다. 주변 피부조직의 손상 없이 기미나 주근깨 같은 색소를 작은 입자로 잘게 쪼개서 제거하기 쉽도록 했다.
정 원장은 “강력한 에너지를 빠르게 조사할 수 있어 부작용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FDA와 KFDA가 승인한 안전한 레이저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시술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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