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유리, 아웃도어 브랜드 아우트로 보온병 출시
“글라스락에 이은 신규 브랜드 아우트로 첫 제품”

친환경 유리제조 전문기업 삼광유리(주)가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에 이어 신규 아웃도어 브랜드 ‘아우트로(outtro)’를 출시하고, 첫 제품으로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보온병 6종을 선보였다.
아우트로(outtro)는 야외활동을 뜻하는 ‘아웃도어(Outdoor)’와 도심생활 ‘메트로(Metro)’의 합성어로, 아웃도어의 전문성과 기능성에 도심의 디지털 라이프를 결합해 더욱 편리하고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다.
아우트로 보온병은 350ml의 콤팩트한 사이즈부터 죽이나 국물 있는 음식을 휴대할 수 있는 1000ml, 1500ml의 입구가 넓고 큰 대용량 사이즈까지 필요와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됐다.
겉병과 속병 사이의 이중 진공 및 특수 동(銅) 도금 처리로 보온ㆍ보냉력이 뛰어나며, 원터치 형 속마개로 간편하게 분리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이고, 이중마개로 내용물이 흐르지 않는다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나무와 새를 형상화한 에코디자인과 다양한 빈티지 파스텔 컬러가 인상적이며, 제품 바디는 웨이브 굴곡을 줘 안정적이고 미끄러짐 없는 그립감을 느낄 수 있다.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편리한 350ml와 500ml에는 필요시 보냉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보냉용 캡이 별도 구성돼 있어 야외활동 시 스포츠 물병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1000ml와 1500ml의 대용량에는 죽 등을 덜어서 먹을 수 있도록 내부뚜껑이 추가돼 용량에 따른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정구승 마케팅팀장은 “삼광유리의 새로운 브랜드 ‘아우트로’의 보온병은 가장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6가지 구성과 옵션으로 제품의 효용성을 극대화 한 제품이다. 보온병 출시를 시작으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이 가미된 아웃도어 아이템을 통해 아우트로가 글라스락과 함께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광유리(주)의 아우트로 보온병은 11월 초 홈쇼핑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용량은 350ml, 500ml(2가지), 800ml, 1000ml, 1500ml 총 6종이다.
*문의 : 080-08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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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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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10.31 10:06
글라스락~
글라스락도 튼튼하고 좋았는데 새로운 브랜드는
더 고급스러워
수*이2011.10.29 02:26
와~
색상도 예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