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다둥이마라톤서 '이지덤 상처보호존' 운영
이지덤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올바른 상처관리법 전달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습윤드레싱 ‘이지덤’을 활용해 지난 14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된 ‘아장아장 다둥이마라톤대회(이하 다둥이마라톤)’에 ‘상처보호 존’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다둥이마라톤’은 서울시가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개최하는 가족 행사로, 지난해 1회 행사 당시 5000여 명이 참가해 축제를 즐겼다. 형제?자매가 함께 뛰는 마라톤은 물론 어린이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공연, 페이스페인팅과 다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대웅제약은 이날 행사에 참가해 부스를 열고 참가자들에게 ‘이지덤 밴드’를 제공했다. 또한 대웅제약은 마라톤에 참여하다 다친 아이들을 위해서 치료 및 올바르고 빠른 상처관리법을 전달하는 '상처보호존'을 운영하기도 했다.
‘모든 아이들이 상처로부터 자유롭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대웅제약의 이지덤은 효과적인 습윤환경을 형성해 빠른 상처 회복을 돕는 습윤드레싱이다. 얇은 두께와 우수한 밀착력으로 물, 세균,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을 차단해 야외활동 시에도 감염 걱정 없이 상처치유가 가능하다. 무색소, 무방부제 제품으로 피부자극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웅제약 조민근PM은 "다둥이마라톤에서 ‘상처보호 존’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갑작스런 상처치료 걱정을 덜어주고, 학부모와 아이에게 올바른 상처관리법을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상처관리법을 전달해 아이들의 상처치료에 걱정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