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 '부스코판 플러스' 대규모 신규 TV광고 론칭
전 세계 판매 1위 복통치료제, 1초에 4팩씩 하루에 32만 팩 이상 판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독일계 글로벌 제약기업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부스코판 플러스(Buscopan Plus)’에 대해 한국 내 대대적인 투자를 결정, 현명한 복통 치료법을 제시할 신규 TV-CF를 지상파 3사와 케이블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부스코판 플러스는 지난 60년간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진경제 메가 브랜드다. 해당 제품은 진경 성분과 진통 성분을 동시에 함유한 제품으로, 15분 내에 작용을 시작해 복부의 경련성 통증과 불쾌감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주는 일반의약품이다.
한국인 10명 중 4.5명이 배가 아픈 경험이 있고, 그 중 82%는 자주 배가 아프다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복통 환자들은 배가 아플 때 진통제 제산제와 같은 증상완화를 위한 치료제에 의존하고 있으나 만족도는 낮은 편으로 나타났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일반의약품사업부 마케팅부 이종환 과장은 “배 아플 때 흔히 복용하는 제산제와 진통제가 치료 만족도가 낮은 이유는 위장관 평활근 경련으로 인한 배 아픔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 주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 잠재성이 크다고 판단해 한국 내 투자를 결장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부스코판 플러스는 15분 내 증상이 완화돼 높은 만족도를 보인 약이다”라고 덧붙였다.
부스코판 플러스는 1초에 4팩씩, 하루에 32만 팩 이상 판매되는 복통치료제로, 세계적으로 효과와 안정성을 입증 받은 일반의약품이다. 부스코판 플러스는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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