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 빠른 복통치료제 '부스코판 플러스' TV광고
광고 통해 잦은 복통 호소하는 한국인들에게 현명한 복통 치료법 제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독일계 글로벌 제약기업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세계적인 복통 치료제 ‘부스코판® 플러스’를 효과적으로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새로운 TV 광고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부스코판® 플러스는 복통이 발생한 원인에 직접 작용해, 15분 내에 복부의 경련성 통증과 불쾌감을 완화시켜주는 일반의약품이다. 지난 60여년 간 10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어 왔으며, 현재도 전 세계에서 1초에 4팩씩, 하루 32만 팩 이상이 판매 되고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유난히 복통 환자가 많은 국내에서 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자체 조사를 통해 한국인 10명 중 4.5명이’복통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고, 이들 중 82%는’한 달에 한 번 이상 자주 배가 아프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또 한국인들의 경우, 대부분이 진통제나 제산제 등 증상 완화만을 목적으로 하는 치료제에만 의존하고 있어 복통 치료제에 대한 만족도는 비교적 낮은 편에 속한다.
일반의약품사업부 마케팅부 이종환 과장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한국 내에서의 시장 가능성을 세세하게 확인하고 최근 대대적인 투자를 결정했다”며, “부스코판 플러스는 진통제나 제산제와 달리, 근본적인 배 아픔의 원인인 위장관 평활근 경련을 해결해 국내 환자들 사이에서 확실히 높은 선호도를 얻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이번 신규 TV 광고 론칭을 통해 전세계뿐 아니라 국내 복통치료제 분야에서도 1등 브랜드로 이름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부스코판 플러스 TV 광고는 지상파 3사와 케이블 방송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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