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급여, 언제부터 얼마 받지?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산본 도담한의원, 진맥과 현대적 검사로 절묘한 조화 이뤄

통증과 연관된 척추관절클리닉과 여성질환 전문 클리닉 운영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담한의원
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담한의원

최근에 한의원을 찾는 환자들 중 상당수는 단순염좌나 체했을 때 뿐 아니라 척추교정이나 산후조리, 비만 쪽으로 진료를 원하는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운동을 하다가 뜻밖의 부상을 입거나 반복되는 집안일과 무거운 짐을 나르다 허리 통증과 디스크가 발생되거나 뿐만 아니라 어깨, 무릎, 발목 등에 통증이 발생되었을 경우 과거 일반 정형외과를 많이 찾았다면, 최근에는 치료 기간이 짧고 효과가 빠른 한의원을 찾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통증에 강한 한의원이 다른 질환에도 강하다는 모토아래 진료를 보고 있는 군포시 산본동 도담한의원(원장 김수)도 척추교정, 산후조리, 비만, 소아성장, 교통사고후유증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진맥과 더불어 현대적 검사로 진료하면서 10년간 군포시 건강지킴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척추관절클리닉에서는 디스크, 좌골신경통, 요통, 류마티스관절염, 퇴행성관절염, 오십견 등 통증과 연관된 질환을 진료하는 곳이다. 한의학적으로는 인체 내에서 균형이 깨지게 되면 외부의 풍사나 습사가 우리 몸에 침습해 이와 같은 증상이 발생하게 된다고 보는데, 노인질환 뿐 아니라 최근에는 젊은층에서도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다. 또한 산후조리나 생리통, 생리불순 같은 자궁 생식기관련 질환들과 임신준비, 산전관리, 불임, 난임, 입덧, 유산 등 출산과 산전 산후관리, 산후보약이나 산후풍 등은 여성클리닉에서 진료를 받고 있다.

도담한의원은 그밖에 소아성장이나 비염, 축농증 뿐 아니라 여드름, 아토피 같은 피부질환도 함께 진료하고 있다. 한의원 측은 폐와 대장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호흡기 질환이 같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내부의 장기도 같이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출산 준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4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