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알집매트,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 참여
기존 PU매트의 불안감 없앤 실리온 매트 등 전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국내 유아매트 업계 최초로 친환경 로하스 인증을 받은 알집매트가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개최된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에 참가, 알집매트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한 실리온 매트를 전시했다.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는 환경부에서 주최한 행사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 환경안전 정책 홍보와 유아용품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개최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환경오염과 유해물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태아 때부터 청소년기까지 관찰하는 ‘어린이 환경보건 출생코호트’, 어린이용품의 유해물질 함유량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는 우수기업, 친환경 어린이용품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놀이기구와 고무바닥재 등의 중금속 함유량 비교 측정, 알레르기 반응 검사, 환경성질환 상담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알집매트는 이번 환경안전 전시회에서 총 세 개 부스에 전시됐으며, 신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꾸준히 안전인증검사를 진행해 그 동안 제품의 안전성을 인정받은 이력으로 인해 주최 측으로부터 행사참여 요청을 받았다고 한다.
알집매트 관계자는 “최근 가습기 살균기 사태 등 유아가 사용하는 제품의 안전성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이러한 의미 있는 행사가 진행돼 감사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 이번 행사의 취지가 유아용품의 안전성 고취인 만큼, 알집매트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개발된 실리온 매트를 전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실리온 매트는 알집매트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선보인 최초 실리콘 매트로, 기존의 PU 매트를 넘어서는 4세대 매트이다. 실리온 매트에는 육아 식기에 사용될 정도로 안전한 최우수 등급의 실리콘이 적용돼 기존 PU매트의 불안감을 완벽히 없애 줬다는 것이 특징이다.
알집매트는 유아매트, 유아범퍼, 유아소파 등을 판매하며 안전한 놀이방 매트로 명성을 얻고 있는 대표 유아매트 브랜드로 국내 유아매트 업계 최초로 친환경 로하스 인증을 받았으며, 대한아토피협회 공식 추천까지 받아 일명 국민매트로 많은 엄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알집매트의 다양한 상품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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