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 활력 필요한 직장인·학생에게 필요한 이것!
덴마크에서 인정받는 ‘활력’ 프로바이오틱스는?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일정치 않은 배변활동 때문에 일상에 불편을 겪는 이들이 늘고 있다. 배변활동 문제는 주로 장시간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 스트레스가 누적됐거나, 불균형한 식생활로 컨디션 관리가 잘 안 되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어쩌다 하루 겪는 문제가 아닌 만성이 된 경우 정상으로 회복하기 쉽지 않아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국민 10명 중 1~2명 겪는 흔한 증상 ‘변비’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전 인구의 5~20%가 3~4일에 한 번 배변을 하는 변비를 겪고 있다. 10명 중 1~2명꼴로 겪는 흔한 증상이지만 이를 심각하게 여기며 상태를 개선하려고 하는 이들은 많지 않은 실정이다.
변비는 만성으로 이어질 경우 대장암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정상으로 회복하면 일상생활에 활력을 주는 것은 물론 면역력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배변 횟수를 정상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장 주변의 근육이 잘 활동할 수 있도록 운동량을 늘리는 것. 의사들은 고기 위주의 식습관보다 전곡류, 과일류, 채소류의 섬유질 위주의 식습관을 들이는 것을 권장한다.
◇ 장 내 유익균 활성화하는 프로바이오틱스
2014 비타푸드 뉴프러덕트 존에 선정된 듀오락 프로바이오틱스 데일리 바이탈리티는 장 속 유익균의 활동을 늘려 정상적인 배변에 도움을 주는 락토바실루스, 비피도박테리움 등 균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장 건강에 좋은 총 6가지의 살아있는 한국형 유산균 복합균주를 인체에 안전한 식물성 캡슐에 넣고 만들어 정상적인 배변을 돕는다.
장 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올리고당과 비타민C를 함유해 배변의 질 개선은 물론 평소 면역력 관리까지 복합적으로 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세계 특허를 받은 프로바이오틱스 기탁균주들은 듀얼코팅 기술이 적용돼 위장 등 소화기관에서 사멸하지 않고 장까지 살아가는 효과를 보인다.
데일리 바이탈리티는 온 가족의 편안한 장 건강을 위한 한국형 복합균주 제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 수출 1위 기업인 ㈜쎌바이오텍이 덴마크, 핀란드 등에 수출하는 제품과 동일한 구성으로, 2014년 유럽 최대 건강기능식품 박람회인 비타푸드에서 뉴 프로덕트 존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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