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피리움 산후조리원, 국내외로 뻗어나가다
행당성수점 이어 용산마포점 곧 오픈…中 심천에도 2호점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과학을 접목한 산후조리원, 레피리움이 국내외로 늘어나고 있다.
YK동그라미(전 동그라미산후조리원, 대표 김영광)는 자사의 최고급 브랜드 레피리움 산후조리원 2개 지점을 국내에 올해 상반기 오픈하고, 중국 선전(深? 심천)에 레피리움 산후조리원 심천2호점도 설립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국내엔 1호점 목동점, 2호점 장안점에 이어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3호점인 행당성수점이, 중구 중림동에 4호점인 용산마포점이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
중국에서는 심천1호점 6월 오픈에 이어 2호점 계약 체결을 목전에 두고 있다. 최근 YK동그라미 실사팀이 중국 현지 답사를 마치고 계약 진행을 위한 최종 검토에 들어간 상태다.
레피리움 산후조리원은 ▲33㎡(10평) 규모의 여유로운 산모룸 ▲산모 개인별 수유계획에 따른 산모케어 ▲비상시 신생아의 안전을 보장하는 환기 시스템(Ventilation System) ▲한국감염관리본부의 정기 방역 ▲신생아들을 위한 쁘리마쥬의 유기농 바스&샴푸 사용 등의 시설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특히 ‘신생아실 최적화 자동관리 시스템(특허 기술)’을 도입, 산후조리원의 격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시스템은 신생아실의 온도, 습도, 산소 및 이산화탄소 농도, 조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아기에게 가장 최적화된 환경을 24시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배우 소이현과 송서연이 레피리움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가면서 유명세를 탔으며, 지상파 방송인 한밤의 TV연예와 일본 공영방송인 NHK WORLD 등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김영광 YK동그라미 대표는 “레피리움 산후조리원은 지난 10여 년간 산후조리원을 설립 운영해온 모든 노하우와 함께 신생아실 자동관리 시스템 등의 과학 기술이 접목된 가장 발전된 산후조리원”이라며 “산모와 아기가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산후조리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시설과 서비스를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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