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자다가 뒤집기를 해 불안하다면?
[신제품] 아기의 숙면을 도와주는 '유트러스 베이비 필로우'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예민해서 쉽게 잠 못 드는 아이, 자다가 뒤집기를 하는 아이, 엄마 품에서 떨어지면 바로 깨는 아이 등 이러한 아이들 걱정에 한 밤중에도 제대로 잠 못 이루는 부모들이 많다. 특히 아기들이 뒤집기를 하는 시기가 오면 엄마들은 눈을 떼거나 자리를 비우는 것이 점점 곤란해진다. 뒤집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기들은 머리가 무거워 고개를 들지 못하기 때문에 질식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임산부, 남녀노소, 모든 사람에게 편안한 숙면을 도와주는 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트러스에서 성인용 제품에 이어 최근 유트러스 베이비 필로우를 출시했다.
유트러스 베이비 필로우는 아기들을 감싸주는 베개로, 뒤집기 방지 역할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100% 순면 커버는 분리가 가능해 오염됐을 때 간편하게 세탁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환경호르몬이 발생되는 마이크로 비즈(알갱이형)를 사용하지 않고 철저한 검사과정을 거친 국내산 무형광 고급솜만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안감 지퍼를 열면 충전재 솜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아기가 기대기 불편해 한다면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현재 유트러스는 전 제품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유트러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을 찾아가 좀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