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식습관 잡기, 안전한 실리콘 식기로 시작
마커스앤마커스 식기, 던지고 물고 빠는 등 많은 돌발 상황에도 안심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예부터 ‘내 새끼 입에 들어가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는 말이 있듯, 아이가 편식하지 않고 스스로 잘 먹는다면 부모는 그만큼 행복한 일이 또 없다.
내 아이를 무엇이든 알아서 맛있게 먹는 아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늦어도 이유식 완료기인 12~18개월 사이에는 자립하는 식습관을 길러주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의견이다.
그렇다면 바른 이유식 습관 교육을 위해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일단 일정한 식사 시간을 정해 놓고 규칙적인 식사를 해야 한다. 아이에게는 그 시간이 아니면 밥을 먹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지시켜야 한다.
다음으로는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을 위해 식사시간을 30분 정도로 정해 놓고 시작하는 것이다. 또한 수저를 사용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음식물을 흘려도 바로 닦아 주거나 야단치지 말고 지켜봐줘야 아이는 제대로 먹기 위한 도전을 계속할 수 있다. 아직 눈과 손의 협응력이 완전치 않은 아이가 음식을 흘리는 일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임을 잊지 말자.
또한 많은 돌발 상황이 일어나는 이유식 시기 전 과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전용식기의 선택이다. 그런 면에서 마커스앤마커스의 실리콘 이유식기는 안전성, 편리성과 디자인까지 두루 갖춰 국민 이유식기로 불리고 있다.
물고 빨아도 걱정이 없도록 국내외 까다로운 인증을 통과했으며, 세척 및 소독이 간편하다. 냉동도 가능해 맞벌이 등의 이유로 많은 양의 이유식을 미리 만들어 두어야 할 때도 유용하다.
볼, 피딩스푼, 베이비빕 등 모든 제품은 실리콘 소재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던져도 깨질 염려가 없으며, 매트 또한 실리콘 소재라 아이들의 식기가 밀리는 것을 예방해 준다. 알록달록한 선명한 컬러감과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의 조화는 식사에 대한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주는데 도움이 된다.
한편, 마커스앤마커스의 이유식기는 위틀스토어에서 한정 수량에 한해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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