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에 떠난 휴가 불청객 '물갈이 설사' 해답은?
물갈이 설사 예방과 대처 방법 알아보기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친구들 사이에서 ‘장트라블타’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A씨는 평소 음식을 먹으면 몇 시간 되지 않아 속이 불편해져 화장실을 자주 찾는 습관이 있다. 특히 여행을 떠나면 화장실을 자주 가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에, 물갈이 설사까지 더해져 곤란함을 크게 겪곤 한다. 이번에 떠나는 휴가에서도 일행들에게 불편을 끼치게 될까봐 요즘 A씨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 물갈이 설사 예방
물갈이 설사라고 부르는 여행자 설자는 동남아, 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지역을 다녀온 이들 사이에서는 3~4명 중 1명꼴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다. 대부분이 박테리아 세균 때문에 발생하는 물갈이 설사가 3~4일 지속되면서 복통과 열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나 노인은 특히 주의해야 하는 질병이다.
물갈이 설사는 여행 지역의 물과 물로 조리한 음식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은 반드시 끓인 물이나 상품화된 물을 먹고, 음식은 음식점에서 완전히 익혀서 조리한 음식만을 먹는 것이 가장 주요한 예방 방법이다.
◇ 물갈이 설사에 이 음식은 금지
북수원 함소아한의원 유한정 대표원장은 “소화기 면역력이 약한 아이는 휴가지의 물과 음식으로 쉽게 설사 증상을 보인다. 아이가 설사 증상을 보이면 매실 음료수나 매실차를 미지근하게 데워 먹이라”고 조언했다. 아울러 “휴가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수박, 참외 등 물이 많고 차가운 성질의 과일은 탈수 증세를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설사 시 먹지 않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 물갈이 설사 빠른 해소 방법
물갈이 설사 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해 세균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면 물갈이 설사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다. 장내 유익균을 활성화하고 유해균을 억제하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의 균형을 잡아 물갈이 설사의 해소를 돕는다.
(주)쎌바이오텍의 듀오락 스탑 츄어블은 물 없이 간편하게 씹어 먹는 타입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긴급하게 장의 안정이 필요한 아이와 어른 모두가 쉽게 먹을 수 있다. 락토바실루스 아시도필루스, 스트렙토코쿠스 써모필루스, 락토바실루스 플란타룸,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등 특허받은 사균체 한국형 유산균이 대장균 등 병원성 세균을 몸 밖으로 내보내 장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의약품 지사제와는 달리 내성 및 부작용 걱정이 없어 아이나 어른 모두 부담없이 섭취 가능하며, 물갈이 설사 외에도 배변활동이 어려워졌거나 장이 불편한 느낌이 있는 이들에게도 알맞다.
(주)쎌바이오텍 듀오락 스탑 츄어블을 비롯한 듀오락의 전 프로바이오틱스 제품군은 세계적으로 특허받은 듀얼코팅 기술, 특허받은 한국형 유산균을 한국인 장 내 환경에 맞게 배합한 맞춤형 복합균주, 공인기관에 검증한 기탁균주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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