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나는 유아매트 위에서 혼자서 놀고 배워요
학습펜으로 매트 위 일러스트 터치하면 900여 가지 콘텐츠가 소리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아이의 인지 능력이 전반적으로 발달하는 영유아기는 보고, 듣고, 만지는 모든 것이 학습이나 다름없다. 이 시기에는 모양을 맞춰 넣는 블록이나,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장난감부터 벽면에 붙이는 한글, 알파벳 브로마이드 등도 많이 구매하게 된다. 한정된 공간에 아이를 위한 물건이 하나둘 늘어나다 보면 곧 발 디딜 틈 없이 아이 물건으로 가득 차버리게 된다.
이런 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다기능 유아제품들이 속속 선보이는 추세다. 특히 신규디자인 2종 출시를 앞둔 고려화학매트의 ‘뮤직매트’는 체험이나 놀이 학습 등을 많이 접하게 해주려고 하지만 아이와 시간을 보내기조차 쉽지 않은 부모들을 위해 아이 혼자서도 놀이와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제품이다.
알파벳과 한글, 숫자는 물론 동요와 음악, 게임까지 하나의 매트에 담겨 있어 학습교재로도, 장난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학습펜으로 매트 위의 일러스트를 터치하면 전문 성우가 녹음한 900여 가지 양질의 콘텐츠가 흘러나온다. 소리를 따라 말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언어 훈련도 가능하고, 알파벳과 숫자도 익힐 수 있다.
또한, 색깔 맞추기, 영어 사물 맞추기, 시장놀이, 기호찾기 등 다양한 게임이 담겨있어 놀이 장난감으로도 좋다. 간단한 터치 방식이라 사용 방법이 간단하므로 아이 혼자서도 즐겁게 놀 수 있으며, IQ와 EQ를 동시에 자극해주는 똑똑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충격을 과학적으로 흡수해 주는 매직셀로 구성돼 있어, 유아매트 본연의 소음과 충격 흡수 기능도 충실히 수행한다. 부모 입장에서는 층간 소음 걱정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물티슈로 한 장으로 닦아내기만 하면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다.
고려화학놀이방 뮤직매트 관계자는 “뮤직매트 라인 출시 이후 새로운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청이 많아,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신제품 2종을 출시하게 됐다. 유아매트 하나로 교육, 놀이에서 인테리어 매트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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