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엑스, 서포터즈 'OGX 뷰티트렌더' 운영
12주 간 OGX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써보고 SNS 통해 공유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친환경 노케미 성분의 미국 헤어케어 브랜드 'OGX(오지엑스)'가 국내 론칭 후 처음으로 브랜드 서포터즈인 'OGX 뷰티트렌더'를 운영한다.
'OGX 뷰티트렌더'는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진행된 'OGX Badass hair day campaign'의 한국판으로, OGX의 거의 전 제품을 직접 써보면서 자신의 모발 변화를 체험하고, 모든 상세한 과정과 느낌을 SNS를 통해 공유하면서 온라인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한다.
총 12주 동안 블로그와 네이버 폴라, 인스타그램, 유튜브에 이미지와 후기, 동영상 등을 통한 '주간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12주 동안의 미션 수행 결과 등을 반영해 최우수 뷰티트렌더를 선발하고, 선발된 인원에게는 OGX 브랜드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OGX 뷰티트렌더 1기로 활동하고 있는 권세련 씨는 "이전부터 좋아했던 OGX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써볼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돼 너무 기쁘다"며 "온도와 습도가 본격적으로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체내에서 배출되는 땀과 향수가 섞여 자신이 느끼지 못하는 체취를 유발할 수 있다. OGX의 많은 제품들은 화학성분을 제외한 자연유래 성분과 자연스러운 향을 가지고 있어 향수 대용으로 써도 좋을 정도라 주변 친구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있다"며 활짝 웃었다.
OGX 뷰티트렌더 들은 모두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까지의 연령대의 배우 지망생에서부터 패션 디자인, 식품공학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여대생 및 직장인들로 구성돼 있다. 톡톡 튀는 외모와 함께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다른 뷰티 브랜드의 서포터즈를 경험한 인원들이 많아 타 제품과의 비교 분석에도 뛰어나다.
OGX의 모든 제품을 공식 수입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기획한 (주)지엘커뮤니케이션즈(대표 최진환) 관계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OGX 뷰티트렌더'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며 "많은 뷰티트렌더 분들이 사진 촬영 및 동영상 촬영과 편집에도 능하고, 20대 특유의 감수성과 함께 통통 튀는 제품 관련 글을 남기고 있다. 저희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뷰티트렌더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 OGX 제품 종류만큼이나 다양한 자신의 꿈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가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OGX는 자연 유래의 건강한 원료를 바탕으로, 모발 타입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합성수지가 아닌 옥수수 추출 성분의 라벨을 사용해 자연까지 생각하는 포장 용기를 통해 더욱 환경지수를 높인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 어떠한 동물 실험도 하지 않고 있어 사람과 자연 그리고 환경까지 생각하는 브랜드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OGX의 다양한 헤어케어 제품은 전국의 올리브영 매장과 (주)지엘커뮤니케이션즈의 공식 온라인몰인 바디콜렉션 또는 GS몰, 롯데닷컴 등 대형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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