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정부 지원은?
피해자 등급별 생활자금 차등 지원한다
【베이비뉴스 윤지아 기자】
환경부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게 지난해 5월부터 지원해 오던 치료비와 장례비에 더해 하반기부터 소송 종료 시까지 중증 피해자를 중심으로 생활자금과 간병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생활자금은 폐기능 장해 정도로 나눠 1등급(고도장해)은 월 94만 원, 2등급(중등도장해)은 월 64만 원, 3등급(경도장해)은 월 31만 원 으로 차등 지원한다. 이 밖에도 환경부는 피해자 지원을 범위를 늘렸다. 카드뉴스를 통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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