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부모 과소비 부추기는 '강남마케팅'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프리미엄 마케팅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강남유모차, 강남분유, 강남카시트 등 육아용품 앞에 '강남'이 붙여져 불리는 경우를 언젠가부터 자주 볼 수 있게 됐다. 이른바 '강남 마케팅'으로 불리는 이 현상은 기업에 의해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마케팅일 뿐이라는 지적이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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