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매트가 초등학교 과학전람회에?
알집매트 내장재로 층간소음 연구한 초등학생 제품이 전람회 우수상 수상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층간소음에 대해 대구의 어느 한 초등학생이 실험한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초등학생은 층간소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층간소음을 해결할 수 있을까란 호기심이 발생했고, 선생님 및 같은 반 학우들과 함께 다양한 탐구를 걸쳐 여러 겹의 폴리에틸렌 원단이 충격 흡수에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증명해냈다. 이 탐구는 최근 2016 대구광역시 과학전람회 출품해 환경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까지 얻었다.
이미 시중에는 층간소음 문제 해결의 대안으로 층간소음매트, 놀이방매트, 유아매트 등의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여러 브랜드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 알집매트는 밀도가 다른 폴리에틸렌 원단을 여러 겹 열 부착한 6중 알집구조 내장재를 사용하고 있다고 알려졌는데, 이 사실을 접한 위 학생은 알집매트 본사 ㈜제이월드산업에 직접 연락을 취해 알집구조의 특징과 기능에 대해 문의를 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고 제이월드산업측은 밝혔다. 그리고 실제 알집매트로부터 제품을 협찬 받아 내장재 밀도 실험에 보다 심도 있는 탐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알집매트는 특허 받은 6중 알집구조가 들어간 다른 브랜드들과는 차별화 된 내장재를 사용하고 있는데, 알집매트 관계자는 “6중 알집구조가 공기층을 만들어 충격은 꽉 잡아주고, 층간소음은 차단해주는 역할을 한다. 6중 알집구조는 특허 등록을 마친 기술력으로 다른 브랜드들은 절대 따라 할 수 없는 알집매트만의 차별점이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실제 알집매트는 한국소비자원이 공식 평가한 층간소음 저감테스트에서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제품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미 육아맘들 사이에서도 국민매트라는 애칭으로 통하며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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