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건강에 필수인 유산균! 복용 간편한 신바이오틱스 '뉴장안에화제'
프락토올리고당(사균)으로 장내 최적의 유산균 생육환경 조성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최근 몇 년 새 국내 대장암 환자가 급증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국립암연구소의 조사에 의하면 인구 10만 명당 45명의 대장암 환자가 발생해 세계 1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잘못된 식습관, 과도한 음주,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이 원인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예방을 위해서는 그 발생 원인을 잘 알아보고 사전에 차단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장내 세균의 종류는 약 400종류로, 그 숫자를 헤아리면 100조 이상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다양한 미생물들 가운데 건강한 사람의 장에는 유익균인 유산균이 많은 반면, 건강하지 않은 사람의 장에는 유해균이 번식해 장 건강에 해로운 역할을 하게 된다. 유익균을 늘리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유산균을 복용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유산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프로바이오틱스 뿐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라 불리우는 ‘사균’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주목하고 있다. 이를 신바이오틱스라고 부르며 생균증식법이라고도 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유유제약의 ‘뉴장안에화제’는 이런 신바이오틱스 개념을 적용한 캡슐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영양분 역할을 하는 프락토올리고당(사균)과 배변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치커리 뿌리 추출분말을 더해 최적의 유산균 생육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뉴장안에화제’는 특히 네이버쇼핑 유산균 카테고리 중 베스트 100위 중 최상위권에 든 제품으로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생균과 사균의 복합배합으로 효과가 더 빠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판매처 홈페이지에서도 빠르고 확실한 효과를 칭찬하는 구매평들이 줄을 잇고 있다고.
또한, 장용성 코팅 캡슐을 사용해 유산균이 위산이나 담즙산을 지나 소장 끝부분까지 안전하게 살아서 도달하도록 만들어졌다. 보관도 용이하다. 대부분의 유산균이 냉장보관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뉴장안에화제는 냉장보관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번거로움이 없고 꾸준히 복용하기 편리하다는 점 역시 구매자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하는 부분이다.
뉴장안에화제 관계자는 “우리 몸의 면역 세포 중 70% 이상이 장에 있어 장 건강을 지키는 유산균은 매우 중요하다”며 “뉴장안에화제는 식물성 캡슐로 되어 있어 임산부와 유아, 모유 수유중인 여성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전 연령층에서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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