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아기피부 보호, 저자극 유아 선크림 필수
WHO, 생후 6개월부터는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 사용 권장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본격적으로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7월,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자외선의 영향은 강해져 연약한 아기 피부에 비상이 걸렸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생후 6개월부터는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을 권장하고 있는 바와 같이 따가운 햇살아래 연약한 유아 피부 보호를 위해서는 20~30분 전에 얼굴과 팔, 다리와 같이 주로 노출되는 부위에 발라줘야 효과적이다.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땀이나 외부 접촉으로 인해 지워져 효과가 점차 떨어지므로 3~4시간마다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 자연유래 성분 함유의 유아 화장품 브랜드 아토엔비 베이비 선크림은 민감한 피부의 아기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이 제품은 백색의 크림 제형으로 흘러내림 없는 질감을 가지고 있어 피부에 닿았을 때 쫀쫀하게 발리며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유분감이 과하지 않아 건조한 피부에도 촉촉하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할 때마다 필요한 양만큼 도포할 수 있는 튜브형 용기에 들어 위생적이고 휴대성도 간편하다.
주요성분은 마치현 추출물, 병풀 추출물, 캐모마일을 비롯해 베타글루칸, 판테놀, 히알루로닉 애씨드 등으로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아 안정성을 인증 받았다.
아기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아기 선크림을 바르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지우는 것인데, 세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자외선차단제의 잔여물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약산성의 계면활성제가 첨가되지 않은 클렌징 제품을 이용해 부드럽게 세안해주는 것이 좋다.
아토엔비 관계자는 “아토엔비는 생후 6개월부터 사용을 권장하는 아기 썬크림과 더불어 생후 2주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수딩젤, 로션, 크림, 바스 앤 샴푸, 파우더 로션, 밸런싱 오일의 유아용 화장품이 있으며 아기 외출 용품으로 실용적인 여행용 4종 세트도 판매하고 있다”며 “매 주마다 신청자 추첨을 통해 샘플 4종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 진행 중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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