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 한의원과 함소아 제약(대표 최혁용)이 전국 드림스타트 센터 206곳과 위스타트 마을 8곳 총 4,630명 어린이들에게 동병하치 치료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함소아
함소아 한의원과 함소아 제약(대표 최혁용)이 전국 드림스타트 센터 206곳과 위스타트 마을 8곳, 총 4630명 어린이들에게 동병하치 치료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동병하치'는 면역력을 충전해 장염, 설사, 복통 등의 여름철 배앓이 질환과 여름감기, 냉방병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으로 1년 중 가장 더운 초복, 중복, 말복을 전후로 3회 실시된다. 프로그램에서는 기력을 충전하고 진액을 보충해주는 생맥산, 강즙과 백개자가 함유된 연고를 패치에 발라 혈자리에 붙이는 삼복첩 요법 등을 진행한다.
함소아제약 최혁용 대표는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동병하치 프로그램 후원을 10년간 지속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속되는 후원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건강한 면역력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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