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브로너스, '2016 미베 베이비엑스포' 참가
합성화학성분 배제한 저자극 '베이비라인' 선보여

158년 전통의 미국 유기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가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16 미베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한다.
㈜미래전람이 주최하는 '2016 미베 베이비엑스포'는 임신?출산 및 유아교육 관련 대표브랜드들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이번 행사에서 닥터 브로너스는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부스 내 전 제품을 최대 30%까지 파격 할인판매하며 구매 금액별로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닥터 브로너스는 전 제품 합성 계면활성제, 인공향, 색소, 파라벤 등 합성화학 성분을 일체 배제함은 물론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해 소중한 우리 아이를 위한 임신·출산 필수품으로 신뢰받고 있다.
지난 2011년에는 소비자들이 안전한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미국 비영리단체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의 ‘안전한 화장품 캠페인’에서 챔피언 등급의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미국 UCLA 종합병원 분만실의 특별 의뢰로 탄생한 저자극 ‘베이비 라인’은 신생아부터 민감한 피부의 성인, 임산부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이번 ‘2016 미베 베이비엑스포’를 찾을 주부들과 출산을 앞둔 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닥터 브로너스 이정섭 대표이사는 “최근 유해 화학성분에 대한 거부감으로 안전한 유기농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부쩍 늘었다. 더욱이 출산을 앞둔 임산부나 아이를 키우는 주부라면 몸에 직접 닿는 클렌저나 보습제 성분에 대한 걱정이 클 것”이라며 “이번 ‘2016 미베 베이비엑스포’에서 화학성분 걱정 없는 유기농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의 전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풍성한 혜택과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닥터 브로너스는 158년 5대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상업적인 광고 없이 입소문 만으로 16년 연속 미국 유기농 바디케어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전 제품에 합성 계면활성제와 인공향, 색소, 방부제 등 합성 화학성분을 일체 포함하지 않고 있어, ‘착한’ 성분의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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