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산후마사지, 임산부 체형 관리에 탁월
혈류장애나 허리근육 압박, 통증과 부종 등을 완화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새로운 생명의 탄생인 임신은 아름다운 축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임산부들은 임신과 출산 전후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체중이 늘어 체형이 변하고, 관절에 부담을 받게 될 뿐만 아니라, 대사 활동의 변화로 산후비만, 피부트러블 등이 나타나게 된다.
최근에는 산전, 산후마사지가 많이 보편화됐다. 혈류장애나 허리근육 압박, 통증과 부종 등을 완화시켜주어 산모는 물론 태어날 아기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산전마사지의 경우 건강한 출산과 산후조리, 원활한 모유수유의 기초단계가 될 수 있다.
더트리니티스파의 김지하 대표는 “임신 초기에는 태반의 안정시기이므로 복부마사지는 피해야 한다. 또 산모는 비타민A, 파라벤, 아로마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을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남 본점을 시작으로 청담, 도곡 등 지점을 확장한 더트리니티스파는 강남 세인트파크 산후조리원에 입점한 바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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