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 베이비페어 모바일웹 'BeFe' 리뉴얼 오픈
사용자 환경 전면 개편해 쉽고 빠른 육아 포털로 탈바꿈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올바른 임신 출산 육아 문화를 만드는 기업 ㈜베페는 모바일 웹사이트를 리뉴얼했다고 2일 밝혔다.
베페 모바일 웹사이트는 그간 축적한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에 기반해 ‘간소화’, ‘직관화’라는 콘셉트 아래 사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안을 두고 개편 작업을 완수했다. 유용한 육아 정보를 한눈에 쉽게 확인하고 편의성 기능에 초점을 뒀다. 또한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에 기반한 직관적이고 간소화된 디자인으로 탈바꿈했다. 무료입장 및 할인쿠폰 등 다양한 혜택의 제공도 눈길을 끈다.
사용자 환경을 전면 개편해 유용한 육아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우선 리뉴얼된 모바일웹에서는 UX표준화를 통해 카테고리 별로 정렬해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현했다.
베이비페어의 이벤트 소식은 물론 댓글 이벤트와 상품 체험단, 30회 베페 베이비페어 기념 공식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전문 편집인과 엄마 기자단이 함께 만드는 베페의 웹진 역시 리뉴얼된 모바일 웹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임신과 출산, 교육 등 육아 전반에 관한 정보와 베페 육아 웹툰, 베페 소식, 점심시간, 특별 활동 등 세분화된 카테고리 아래 흥미로운 소식을 제공한다.
베페 맘스쿨도 리뉴얼된 모바일웹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매월 높은 경쟁률로 직접 참여하기 어려웠다면 모바일웹에서 제공하는 맘스쿨 강의 영상으로 다양한 육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베이비페어 입장 방법과 전시장 도면, 참가기업 목록 등 상세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으며, 베페몰에서 기획전과 상품구성까지 살펴볼 수 있어 간편하고 실속 있는 쇼핑도 가능하다.
베페는 모바일 웹은 전시회 관람객을 위한 무료입장과 다양한 할인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는 베페 모바일 앱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기존 회원의 경우, 회원정보 수정 후 전시 무료 입장 가능하다.
㈜베페 이근표 대표는 “모바일을 이용해 육아 정보를 얻고, 육아용품을 구매하는 육아맘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모바일웹 환경을 개편했다”며 “향후 모바일웹에 최적화한 정보 채널로 베페 모바일웹을 구현하는데 앞으로도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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